갤러리
작성자 白岩
작성일 2012-12-14 (금) 10:18
ㆍ추천: 0  ㆍ조회: 2838      
IP: 221.xxx.50
곡성가는길
 
곡성가는길
 
 
 
 
 
이나무 심은지 얼마 안되었다 하는데
 
내 어릴적에
가보았을때(60년대) 있는것 같기도 한데
헤 깔리는 군요
 
이무틐 상징의 길이다
 
 
      언제나 꽂감을 갂아 두면 좋은 고종시이다
      올해는 고종시 밑 부분이 갈라지는 감이 생산되기도 하네
 
      언제나 세사에 참석하면
      종가댁에서 맛보라고 내어 놓아
      갈때면 항상 즐거찿는 음식인 홍시이다.
      올해도 종무소에 한소쿠리 내어 놓아 다 먹지도 못하고 왔다
      가면 구미 땡기는 명품 홍시이다
 
      여러분도 홍시맛을 볼 날이 있기를 바라오
 
     
 
 제관들이 가는길은 언제나 사진 촬영맨들이 있다
 
몇십년 전만해도 보리고개라
먹고 살기가 바빠 옷도 제대로 못입고 했는데
오늘날 제복을 입으니  분위기 다르네
실업자가 많아도  경제가 윤택해 지는 덕이라.
 


 

谷城之道 (곡성가는길)

  

今年歲一祭來還 금년 곡성 시제가 돌아와서

電話居舟兄 전화로 거창, 주암형에게 가자고 했소

中古車才弄載力 중고차 힘실어 재롱부리며

行高速道路疎安 고속도로로는 툭트여서 편안히 갔다오

田中枾赮顔排唇 밭속에서 감이 얼굴을 내밀어 빨개서 놀라

欲執誰欣滿放 누가 딸려는가? 기쁨을 만끽하게 놓아 보세

夜會宗親分 밤에는 종친들 모여 웃음꽃피고

通明日墓祭官繁 통명산아래 낮 묘제에 제관이 많이도 모였네


 

馬長鉉撰

이름아이콘 小石馬在德
2012-12-17 09:56
ㅎㅎ 장현이 할아버지! 역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梅岸馬点弼
2012-12-21 14:59
언제나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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